번호 제   목 글쓴이 날짜 조회
29
정부, 국민에게 진실과 평화와 희망의 덕담을
연말연시엔 힘든 한해를 위로하고 새해를 너그럽게 준비하는 의미로, 서로에게 주고받는 신세덕담(新歲德談)의 미풍양속을 나누게 된다. 나랏일부터 소소한 가정…
관리자 01-18 2503
28
지금은 햇볕정책 계승 발전시켜야 할 때
지난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로 시작된 한반도의 긴장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. 우리 측의 통상적인 훈련을 빌미삼아 시작된 이번 사태의 전적인 책임은 …
관리자 01-18 2465
27
4대강사업 즉각 국민적 논의 시작해야
내년도 국가예산 심의를 눈앞에 둔 지금, 4대강 사업의 적정성 논란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. 속도전으로 밀어붙이고 있는 대통령은 4대강사업은 생명 살리기 사업…
관리자 01-18 2482
26
식당 인심보다 정부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
야채 많이 주는 식당이 화제가 되는 시절이니 괜찮은 음식점부터 소개하자. 익산과 군산을 연결하는 711번 지방도 인근에 자리잡은 이 음식점은 함라산을 찾는 …
관리자 01-18 3007
25
'특권'과 '공정한 사회'
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 딸의 특혜 채용 문제가 전 부처와 자치단체로 파문이 확산되어 가도 있다. 이명박 정부는 ‘공무원 채용제도 선진화방안’을 사실상 백지…
관리자 01-18 2484
24
'인사 철학의 빈곤'과 '전북홀대론'
‘친서민’, ‘세대교체’, ‘공정한 사회’를 내세운 8·8개각은 출발도 하지 못한 채 낙마하고 말았다. 김태호 총리 후보자와 신재민, 이재훈 장관 후보자는 …
관리자 01-18 2464
23
서민을 외치기 전에 인권부터 챙겨라
MB정부의 친서민 정책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. 그동안 각종 경제지표를 근거로 한국경제의 낙관론을 외치더니, 갑자기 서민 경제활성화를 위한 시급한 대책마련을…
관리자 01-18 2549
22
이래도 검찰개혁을 외면할 것인가
한나라당 의원들은 4번째 만에 돌아왔다. 법무부 장관을 출석시켜 스폰서 검사에 관한 긴급현안보고를 듣자는 민주당의 요구를 세 번 외면한 후였다. PD 수첩이 …
관리자 04-30 3283
21
그들이 항소법원을 외친 이유
<항소법원 설치의 필요성과 과제> 토론회 현장은 전국 팔도 사투리로 가득 차 있었다. 가깝게는 충청도부터 시작해서 멀게는 전라도, 경상도, 강원도에 …
관리자 04-13 3246
20
이제는 국적까지 특권층 혜택인가
귀를 의심했다. 하지만 법무부 담당자는 명쾌하게 답변하지 않고 에둘러 얼버무렸다. 다시 한 번 물었다. “그러니까 한국 국적을 박탈당한 사람에게까지 이중…
관리자 03-16 3246
19
바보야, 문제는 ‘균형발전’이야 - 대정부질문을 마치고
잘 될 것이라고 한다. 그리고 무조건 믿어달라고 한다. 지난 2월 4일 대정부질문에서 정운찬 국무총리를 앞에 세워놓고 시종일관 나는 답답했다. 그 말은 곧, …
관리자 02-12 3303
18
갈등 대립은 당연한 것, 문제는 정치의 부재
  갈등․대립은 당연한 것 문제는 정치의 부재 지난해 우리 국회는 미디어법 처리와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국민들로부터 많은 지탄을 받았다…
관리자 02-05 3460
17
김형오 국회의장은 오히려 본 의원의 질문에 답하라.
김형오 국회의장은 오히려 본 의원의 질문에 답하라. 지난 9일 김형오 국회의장은 비서실장을 통해 미디어법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면서 본 의원에게 …
관리자 12-16 3401
16
2009 국정감사, 그리고 그 이후
  2009 국정감사, 그리고 그 이후 짧은 경험이지만 국회의원 활동은 마라톤도 아니고 100m 달리기도 아니다. 마라톤 완주 후에 100m를 전력 질주해야 …
관리자 11-14 3631
15
“역사는 반복된다. 한 번은 비극으로, 한 번은 희극으로”
  “의원님, 4시에 긴급 의원총회가 잡혔습니다.” 미디어법 등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나오는 날이었다. 지역에서 행사만 참석했다가 곧바로 다…
관리자 11-03 3631
14
정치야, 어디갔니…?
  정치야, 어디갔니…? 민주당이 ‘무․조건 등원’을 선언했다. 오늘은 그 쓰리고 아픈 속사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.  정치는 용…
관리자 09-07 3623
13
‘콤바인’ 정기국회를 다짐하며
  ‘콤바인’ 정기국회를 다짐하며 예년 국회는 농사 일정과 비슷했다. 땅이 얼어붙은 겨울철에는 국회 역시 다음 해를 준비하며 비교적 조용한 시기…
관리자 09-07 3619
12
그늘 깊은 나무가 마지막으로 명하신 것은…
  그늘 깊은 나무가 마지막으로 명하신 것은… 어린 시절 마을 입구에 우뚝 선 나무는 곧 마을의 기운이고 상징이었다. 억센 줄기는 강인한 의지를, …
관리자 08-23 3635
11
야만의 사회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
  야만의 사회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국회만이 아니다. 세상이 마치 정글이 되어버린 느낌이다.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소주잔을 기울이며 “…
관리자 07-27 3695
10
오늘, 민주주의는 비참한 죽음을 맞았습니다
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. 참담합니다. 비참합니다. 우리가 가진 힘이 이것 밖에 안 되는구나 싶어 부끄럽습…
관리자 07-23 3632
9
법사위 4인방은 절대로 잠들지 않을 것입니다
2009년 7월 15일 국회본회의 발언  저는 어제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가 사퇴를 했다는 뉴스를, 퇴근길에 들었습니다. 그리고 오늘, 인사청문회를 준비…
관리자 07-16 3867
8
국회에서 "야당의원이 던지는 두가지 질문
  2009년 06월 28일 (일) 17:01:41 새전북신문 edit@sjbnews.com    미디…
관리자 06-29 3597
7
그를 위해 우리 잠시 눈물을 닦자
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는 두 번이었다. 현 정부와 검찰로 대변되는 기득권에 의한 정치적·인격적 타살이 먼저였다. 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뜩한 절벽 바…
관리자 06-01 3663
6
노무현 前대통령님의 영면을 기원하며
우리에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무엇이었습니까?중태에서 사망으로 소식이 바뀐 후 너무나 아파서 한 동안 숨을 쉬지 못했습니다.가슴 여기저기…
관리자 06-01 3657
5
직권상정 통과, 그 뒷얘기와 통합본사 향방
4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30일, 한국토지주택공사법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했다. 국회의장이 다시 직권상정 카드를 뽑아든 결과다. 사실 의장의 직권상정은 국토…
관리자 05-04 3537
4
부자감세 끄덕없다더니 이제와 빚내자고?
[국회에서]부자감세 끄덕없다더니 이제와 빚내자고? 2009년 04월 05일 (일) 19:39:35 새전북신문 sjb8282@sjbnews.com …
관리자 04-20 3708
3
1400년 무왕의 꿈, 그를 박제화하려는 후손들
1400년 무왕의 꿈, 그를 박제화하려는 후손들 몇 해 전이었다. 여느 때와 다름없이 신문을 펼쳐 오피니언 면을 보다가 꽤 큰 충격을 받았다. 한 명사가 영국 대…
관리자 03-11 39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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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외재판부를 전주부로 환원하고 재판부를 증설하라
광주고등법원 전주부가 광주고법 원외재판부로 바뀌면서 도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. 현재 고등법원은 서울, 부산, 대구, 광주, 대전 등 다섯 곳에 설치되어 있…
관리자 03-11 3815
1
거리에 나가 길을 묻다
  거리에 나가 길을 묻다 이 춘 석 # 1 그것은 차라리 충격이라 할만 했다. 할머니와 손자가 즐겁게 잔디밭에 앉아서 사이좋게 구호를 외치고 …
관리자 03-11 5192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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